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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용어 사전 TOP 30 | PER·PBR·배당락 초보자도 이해하는 완벽 가이드"

by eoksound 2026. 1. 20.

 

주식 처음 시작하면 진짜 용어부터 막막하게 느껴집니다.

PER이 낮다는데 이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 호가창은 또 어떻게 읽는 건지 처음엔 막막했는데, 알고 보니 생각보다 간단하더라고요.

2026년 현재 국내 주식 투자자가 1,400만 명을 넘었고, 미국 주식 투자자도 6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그런데 용어를 제대로 모르고 투자하면 불필요한 손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사실 용어만 알아도 시장을 보는 눈이 확 달라집니다.

📑 목차

  1. 주식 초보자가 꼭 알아야 할 기본 용어 10개
  2. 재무제표 분석의 핵심, 재무 지표 10개
  3. 실전 투자에 필요한 투자 용어 10개
  4. 용어를 활용한 실전 종목 분석법
  5. 미국 주식 vs 한국 주식 용어 차이
  6. 초보자 학습 로드맵과 추천 자료

1. 주식 초보자가 꼭 알아야 할 기본 용어 10개

주식 시장에 처음 들어가면 가장 먼저 마주치는 용어들이 있습니다.

매수·매도 주문부터 호가창 해석, 배당금 받는 것까지 전부 이 용어들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하나씩 차근차근 살펴보겠습니다.

1) 시가총액

시가총액은 기업의 전체 가치를 나타내는 숫자입니다. 현재 주가에 발행된 주식 수를 곱하면 나오는데, 이 숫자가 클수록 대형주고 작을수록 소형주로 분류됩니다.

💡 실전 예시: 삼성전자 주가가 7만 원이고 발행 주식 수가 59억 주면, 시가총액은 약 413조 원입니다. 이게 코스피 전체의 20%를 차지하는 수준입니다. 그래서 삼성전자가 움직이면 코스피 지수가 같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시가총액이 큰 기업은 안정적이지만 성장률은 낮은 편이고, 소형주는 변동성이 크지만 고성장 가능성이 있다고 평가됩니다.

2) 호가

호가는 투자자들이 주식을 사거나 팔겠다고 제시한 가격입니다.

매수 호가는 사고 싶은 가격, 매도 호가는 팔고 싶은 가격인데, 이 둘이 만나면 거래가 체결되는 구조입니다. 처음 호가창 보면 숫자가 쫙 깔려 있어서 당황스러운데, 사실 간단합니다.

📊 호가창 읽는 법: 위쪽 빨간색이 매도 호가고 아래쪽 파란색이 매수 호가입니다. 가격이 낮을수록 아래에 있고, 각 가격대에 걸려 있는 주문 수량이 호가 잔량입니다. 호가 스프레드는 매수 1호가와 매도 1호가의 차이인데, 이게 좁을수록 유동성이 좋다고 평가됩니다.

호가창 보면 지금 시장 참여자들이 어떤 생각인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특히 대량 호가가 걸린 가격대는 저항선이나 지지선으로 작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3) 체결

체결은 매수 주문과 매도 주문이 만나서 거래가 성사되는 것을 말합니다.

실시간으로 체결되는 가격과 수량 보면 지금 매수세가 강한지 매도세가 강한지 감이 옵니다. 체결 강도가 100% 넘으면 매수세 우세, 100% 밑이면 매도세 우세로 해석하는 편입니다.

4) 배당락

배당락은 배당금 받을 권리가 없어지는 날입니다.

배당기준일 전에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야 배당을 받을 수 있고, 배당락일에는 주가가 배당금만큼 떨어지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사실 저도 처음에는 배당락일을 몰라서 배당 받으려고 전날 샀다가 다음 날 주가 떨어지는 것 보고 당황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배당금보다 주가 하락폭이 더 커서 오히려 손해 본 것입니다. 그래서 배당 투자는 단기가 아니라 장기로 접근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5) 액면분할

액면분할은 1주를 여러 주로 나누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1:10 액면분할 하면 주식 수는 10배로 늘고 주가는 1/10로 낮아집니다. 시가총액은 변하지 않지만 주가가 낮아져서 소액 투자자들이 사기 쉬워집니다. 2022년 삼성전자가 1:50 액면분할 했던 것이 대표적 사례입니다.

6) 시가·종가

시가는 장 시작할 때 첫 체결 가격이고, 종가는 장 마감할 때 마지막 체결 가격입니다.

한국은 오전 9시 시작 오후 3시 30분 마감이고, 미국은 한국 시간 밤 11시 30분에 시작합니다(서머타임 적용 시 10시 30분). 종가는 차트 분석할 때 엄청 중요한 지표라서 많은 기관 투자자들이 종가 기준으로 전략을 세우는 편입니다.

7) 상한가·하한가

한국 시장에는 일일 가격 변동 제한이 있습니다.

전일 종가 대비 최대 ±30%까지만 움직일 수 있고, +30% 찍으면 상한가, -30% 찍으면 하한가입니다. 미국은 이런 제한 없지만 급변동 시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되어 거래가 일시 중단될 수 있습니다.

8) 거래대금

거래대금은 하루 동안 그 종목이 거래된 총 금액입니다.

거래대금이 크면 유동성이 좋다는 뜻이고, 원하는 가격에 사고팔기 쉽습니다. 반대로 거래대금이 적은 종목은 급매도 하려 해도 원하는 가격에 팔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유동성 리스크라고 합니다.

9) 동시호가

동시호가는 장 시작 전(8시 30분~9시)과 장 마감 전(3시 20분~3시 30분)에 진행되는 주문 접수 시간입니다.

이 시간에는 실시간 체결이 되지 않고 주문만 받다가 9시 정각에 단일가로 한 번에 체결됩니다. 동시호가 시간대 호가 흐름을 보면 시가가 어느 방향으로 형성될지 예측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10) 예수금·미수금

예수금은 증권 계좌에 넣어둔 현금이고, 미수금은 돈을 빌려서 주식을 산 금액입니다.

미수 거래는 증권사가 일정 기간(보통 3영업일) 동안 돈을 빌려주는 것인데, 기한 내에 갚지 않으면 반대매매를 당할 수 있습니다.

🚨 미수 거래 주의

미수는 레버리지 효과가 있지만 주가가 떨어지면 손실도 커집니다. 초보자는 본인 자금 범위 내에서만 투자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2. 재무제표 분석의 핵심, 재무 지표 10개

기업 가치를 객관적으로 평가하려면 재무 지표를 봐야 합니다.

수익성, 성장성, 안정성을 숫자로 보여주는 도구인데, 같은 업종 기업들을 비교할 때 유용합니다.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1) PER (주가수익비율)

PER은 주가를 주당순이익(EPS)으로 나눈 값입니다.

PER이 10배면 현재 주가가 1년 순이익의 10배라는 뜻이고, 투자금을 회수하는 데 10년이 걸린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그렇게 단순하지 않지만요.

📐 PER 해석 기준: PER 10배 이하면 저평가 가능성이 있고 가치주로 분류되는 편입니다. 15~20배면 적정 밸류에이션으로 보고, 30배 넘으면 고평가 또는 고성장 기대가 반영된 것입니다. PER이 음수면 적자 기업입니다.

다만 PER은 업종마다 평균이 다르므로 같은 업종 내 기업들끼리 비교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IT 기업은 PER이 높아도 성장성 때문에 정당화되는 경우가 많고, 전통 제조업은 PER이 낮은 편입니다.

2) PBR (주가순자산비율)

PBR은 주가를 주당순자산(BPS)으로 나눈 값입니다.

PBR이 1배면 주가가 기업 순자산 가치와 동일하다는 뜻이고, 1배 이하면 장부상 가치보다 싸게 거래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부동산이나 제조 설비가 많은 기업은 PBR이 중요한 지표로 작용하지만, 무형자산(브랜드, 특허 등) 비중이 높은 기업은 PBR만으로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3) ROE (자기자본이익률)

ROE는 기업이 자기자본을 활용해서 얼마나 효율적으로 이익을 냈는지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ROE가 15% 이상이면 우량 기업으로 평가받는 편이고, 워런 버핏이 엄청 중요하게 보는 지표입니다.

💡 ROE 계산: ROE = (순이익 / 자기자본) × 100. 순이익이 1,000억 원이고 자기자본이 5,000억 원이면 ROE는 20%입니다.

다만 부채가 많아도 ROE가 높게 나올 수 있으므로 부채비율과 함께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4) EPS (주당순이익)

EPS는 순이익을 총 발행 주식 수로 나눈 값입니다.

주식 1주가 1년 동안 얼마를 벌었는지 보여주는 것인데, EPS가 증가하면 주가도 오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분기마다 발표되는 어닝 서프라이즈는 시장 예상 EPS보다 실제 EPS가 높을 때 발생하고, 주가 급등의 계기가 됩니다.

5) BPS (주당순자산)

BPS는 순자산을 총 발행 주식 수로 나눈 값입니다.

기업이 망해서 청산할 경우 주주들이 받을 수 있는 1주당 가치를 나타내는데, 주가가 BPS보다 낮으면 저평가로 해석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6) PEG (PER/성장률 비율)

PEG는 PER을 순이익 증가율로 나눈 값입니다.

PEG가 1 이하면 성장성 대비 저평가, 1 이상이면 고평가로 판단하는 편입니다. 성장주를 평가할 때 PER만 보면 고평가처럼 보일 수 있는데, PEG를 같이 보면 성장성을 감안한 합리적 밸류에이션인지 알 수 있습니다.

7) ROA (총자산이익률)

ROA는 총자산으로 얼마나 이익을 냈는지 보여줍니다.

ROA = (순이익 / 총자산) × 100으로 계산하고, ROA가 높을수록 자산 활용 효율이 좋다고 평가됩니다. 은행이나 보험사처럼 자산 규모가 큰 업종은 ROA가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8) 영업이익률

영업이익률은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 비율입니다.

영업이익률이 높으면 본업에서 효율적으로 이익을 내고 있다는 뜻이고, 업종마다 평균이 다릅니다. 제약·소프트웨어 업종은 20% 이상으로 높은 편이고, 유통·외식은 5~10%로 낮은 편입니다.

9) 부채비율

부채비율은 총부채를 자기자본으로 나눈 값입니다.

부채비율이 100% 이하면 자기자본이 부채보다 많아서 안정적이고, 200% 이상이면 부채가 과다하다고 판단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만 업종마다 적정 부채비율이 다릅니다. 건설업은 부채비율이 높아도 정상인데 IT 기업은 낮은 것이 일반적입니다. 동종 업계 평균과 비교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10) 배당수익률

배당수익률은 주가 대비 1년간 받을 수 있는 배당금 비율입니다.

배당수익률 = (주당 배당금 / 주가) × 100으로 계산하고, 3~5% 이상이면 배당주로 분류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은행, 통신, 유틸리티 업종은 배당수익률이 높은 편이고 성장주는 배당을 거의 주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3. 실전 투자에 필요한 투자 용어 10개

용어를 아는 것과 실전에서 사용하는 것은 다릅니다.

실제 매매할 때 자주 사용하는 투자 전략 용어들을 정리했습니다.

1) 분산투자

분산투자는 여러 종목이나 자산에 나누어서 투자하는 전략입니다.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는 격언처럼, 한 종목에만 집중 투자하면 그 종목이 폭락할 때 큰 손해를 봅니다. 일반적으로 10~15개 종목으로 분산하면 리스크를 크게 줄일 수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2) 손절매

손절매는 손실을 확정하고 주식을 파는 것입니다.

투자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결정인데, 손실이 더 커지는 것을 막기 위해 필요한 전략입니다.

✅ 손절 기준 예시: 매수가 대비 -10% 하락 시 무조건 매도하는 방법, 지지선이 깨질 경우 매도하는 기술적 손절, 투자 논리가 무너졌을 때 매도하는 펀더멘털 손절 등이 있습니다.

손절은 감정적으로 받아들이기 힘들지만 장기적으로는 수익률을 높이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3) 물타기

물타기는 주가가 떨어졌을 때 추가 매수해서 평균 단가를 낮추는 전략입니다.

주가가 회복하면 더 빨리 손익분기점을 넘을 수 있지만, 계속 떨어지면 손실이 커지는 위험이 있습니다.

물타기는 손실 상태에서 추가 매수하는 것이고, 분할매수는 처음부터 여러 시점에 나누어 사는 전략입니다. 우량주가 일시적으로 하락한 경우에만 물타기가 유효하고, 기업 펀더멘털이 나빠진 경우는 피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4) 가치투자

가치투자는 기업의 내재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사서 장기 보유하는 전략입니다.

워런 버핏이 대표적인 가치투자자이고, PER·PBR이 낮고 재무가 건전한 기업을 선호합니다. 가치투자는 단기 변동성을 무시하고 기업의 본질적 가치에 집중하는 접근법입니다.

5) 성장주

성장주는 매출과 이익이 빠르게 증가하는 기업의 주식입니다.

PER이 높아도 미래 성장성을 감안하면 합리적이라고 판단되고, 테슬라나 엔비디아 같은 기업이 대표적입니다. 성장주는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지만 변동성도 크기 때문에 리스크 관리가 중요합니다.

6) 분할매수

분할매수는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나누어서 투자하는 방법입니다.

한 번에 큰 금액을 투자하면 타이밍 리스크가 크지만, 분할매수하면 평균 매입 단가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특히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는 분할매수가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편입니다.

7) 모멘텀 투자

모멘텀 투자는 상승 추세를 보이는 종목을 매수하는 전략입니다.

"강한 것은 더 강해진다"는 논리로, 이미 오른 주식이 계속 오를 가능성에 베팅합니다. 단기 트레이딩에 많이 사용되고, 추세가 꺾이면 빠르게 청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8) 기술적 분석

기술적 분석은 차트와 거래량을 보고 주가 흐름을 예측하는 방법입니다.

이동평균선, RSI, MACD 같은 지표를 사용하고, 과거 패턴이 반복된다는 가정에 기반합니다. 단기 매매자들이 주로 사용하고, 장기 투자자는 펀더멘털 분석을 병행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9) 펀더멘털 분석

펀더멘털 분석은 재무제표, 산업 전망, 경쟁력 등을 분석해서 기업의 내재가치를 평가하는 방법입니다.

장기 투자자들이 선호하고, 기업의 본질적 가치에 초점을 맞춥니다. 펀더멘털이 좋은 기업은 단기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10) 손익통산

손익통산은 이익과 손실을 합산해서 세금을 계산하는 방식입니다.

미국 주식의 경우 양도소득세는 연간 이익에서 손실을 뺀 금액에 부과되므로, 손실이 난 종목을 연말에 정리하면 절세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국내 주식은 양도세가 없지만(대주주 제외) 해외 주식 투자자에게는 중요한 전략입니다.

4. 용어를 활용한 실전 종목 분석법

용어를 이해했다면 이제 실전에 적용해야 합니다.

종목 분석 시 유용한 도구와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스크리너 활용법

스크리너는 특정 조건에 맞는 종목을 필터링하는 도구입니다.

🔍 추천 사이트: 네이버 증권(국내 주식), Finviz(미국 주식 무료), Yahoo Finance(글로벌), 한국투자증권 HTS(고급 필터) 등이 있습니다.

스크리너에서 PER 10배 이하, PBR 1배 이하, ROE 10% 이상, 부채비율 100% 이하로 설정하면 가치주를 찾을 수 있습니다.

종목 분석 3단계

1

재무 지표 확인

네이버 증권이나 증권사 HTS에서 종목을 검색하고 PER, PBR, ROE, 부채비율을 확인합니다. 같은 업종의 다른 기업들과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었는지 판단합니다.

2

실적 추이 분석

최근 3~5년간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하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분기별 실적 발표 일정을 체크하고 어닝 서프라이즈 가능성을 예상합니다.

3

뉴스 및 공시 확인

DART에서 최근 공시를 확인하고 증자나 유상증자 같은 악재가 없는지 점검합니다. IR 자료와 애널리스트 리포트도 참고하면 도움이 됩니다.

5. 미국 주식 vs 한국 주식 용어 차이

미국 주식과 한국 주식은 용어와 제도가 다릅니다. 초보자들이 헷갈려하는 주요 차이점을 정리했습니다.

 

🇺🇸 미국 주식 특징: 가격 제한이 없습니다(하루 50% 이상 급등락 가능), 양도소득세(연간 250만 원 공제 후 22%), 배당세(미국 15% + 한국 종합과세),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정규 장 외에도 거래 가능)

 

🇰🇷 한국 주식 특징: 가격 제한(일일 ±30%), 양도소득세 면제(대주주 제외), 배당세 15.4%, 증권거래세 0.2% (2026년부터 코스피와 코스닥 동일)

미국 주식은 변동성이 크지만 세계적 기업에 투자할 수 있고, 한국 주식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지만 거래 제한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6. 초보자 학습 로드맵과 추천 자료

주식 용어를 한 번에 다 외우려고 하면 부담스럽습니다.

단계별로 학습하고 실전에서 익히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 3개월 학습 로드맵

1개월차: 기본 용어 익히기

시가총액, 호가, 체결, 배당락 등 10개 기본 용어를 숙지하고 소액으로 실제 매수와 매도를 경험합니다. 호가창 보는 법을 연습하고 동시호가 시간대에 주문을 넣어봅니다.

2개월차: 재무 지표 이해하기

PER, PBR, ROE를 중심으로 재무 지표를 학습하고 스크리너를 활용해서 종목을 필터링해봅니다. 관심 종목 3~5개를 정해서 매일 지표 변화를 추적합니다.

3개월차: 투자 전략 수립하기

분산투자, 손절매, 분할매수 같은 투자 전략을 실전에 적용합니다. 모의 투자 계좌로 다양한 전략을 테스트하고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을 찾습니다.

주식 용어는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익숙해지는 것입니다.

매일 조금씩 차트를 보고 뉴스를 읽고 종목을 분석하다 보면

어느새 용어가 자연스럽게 이해될 것입니다.

📌 투자 유의사항 및 면책 고지

본 콘텐츠는 2026년 1월 18일 기준으로 작성된 정보 제공 목적의 자료이며, 특정 금융상품이나 투자 전략을 권유하거나 추천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식 용어와 재무 지표에 대한 설명은 일반적인 해석 기준을 제시한 것이며, 실제 투자 시에는 개별 기업의 상황과 시장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합니다. 세법은 개정될 수 있고 개인별 소득 구조에 따라 과세 방식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구체적인 세금 문제는 세무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투자 결정은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하며, 투자로 인한 손실에 대해 본 콘텐츠 작성자는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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